이스타항공, 10월부터 기내 보조 배터리 사용 금지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수진 기자] 이스타항공이 내달부터 기내 보조 배터리 사용을 금지한다고 25일 밝혔다. 이스타항공은 오는 1일부터 국내·국제선 전 승객을 대상으로 기내에서 휴대용 보조 배터리를 사용해 개인 기기를 충전하는 것을 금지한다. 기내 안전 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선제적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상원, 추석 맞이 상권 점검 나서…남양주서 ‘찾아가는 민생현장 정담회’ 개최Next: 제주 드림타워, 샤갈 전시회 입장권 무료 증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