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미숙, 故 전유성에 “나의 아저씨”…결혼식 문패는 여전히 ‘현관에’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코미디언 김학래의 아내 임미숙이 故 전유성을 향한 애틋한 추모글을 남겼다. 그는 개인 계정에 전유성을 “선배님이라고 부르지 않았던 나의 아저씨 유성 아저씨”라고 부르며 특별한 인연을 고백했다. 임미숙은 고인에 대해 “가끔 무심히 책을 선물로 던져주던” 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평택시의회, 3개 시·군 의회 통합 30주년 기념행사 개최Next: 한국마사회 ‘가을 타? 말 타!’ 프로그램 누적 방문객 1만명 돌파…포니 체험존 최고 인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