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위’ 안세영, 안방에서 ‘좌절’…코리아오픈 준우승→올해 8번째 우승 다음 기회로 [SS시선집중]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안세영, 코리아오픈 준우승 결승서 日 야마구치 아카네 0-2 패배 올해 8번째 트로피는 다음 기회로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세계 랭킹 1위’ 안세영(23·삼성생명)의 올해 8번째 우승 꿈이 다음으로 미뤄졌다. 안방에서 열린 코리아오픈에서 좌절을 맛봤다. 우승 실패다. 안세영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관중에 인사하는 한화선수들 ‘내일 뵙겠습니다’Next: 흥행은 ‘어쩔수가없다’…박찬욱 신작, 5일 만에 100만 돌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