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위’ 안세영, 안방에서 ‘좌절’…코리아오픈 준우승→올해 8번째 우승 다음 기회로 [SS시선집중]

    ‘세계 1위’ 안세영, 안방에서 ‘좌절’…코리아오픈 준우승→올해 8번째 우승 다음 기회로 [SS시선집중]
    안세영, 코리아오픈 준우승 결승서 日 야마구치 아카네 0-2 패배 올해 8번째 트로피는 다음 기회로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세계 랭킹 1위’ 안세영(23·삼성생명)의 올해 8번째 우승 꿈이 다음으로 미뤄졌다. 안방에서 열린 코리아오픈에서 좌절을 맛봤다. 우승 실패다. 안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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