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영구결번, 안현민, 정우주까지…1R 슈퍼 루키 박지훈, 포부도 자신감도 ‘1등’ [SS시선집중]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KT 1라운더 신인 박지훈, 고교 ERA 1.77 “영구결번 도전해 보고 싶다” 당찬 포부 상대해 보고픈 타자? 안현민·디아즈 “한화 정우주보다 잘 던질 수 있어요!” [스포츠서울 | 수원=이소영 기자] “안현민 선배님과 겨뤄보고 싶었는데…” 특급 루키답게 패기로 똘똘 뭉쳤다. 눈빛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TXT 범규 “카톡 업데이트 X별로, 남 프로필 안 궁금해” 소신 발언Next: “나만 못하는 것 같았다” SSG 최지훈, ‘0.186→0.436’ 반등 비결은 사령탑의 조언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