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찬, 금융인에서 미술 해설가로 “명화와 함께 걷는 미술산책” 출간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재민기자] 금융계에서 잔뼈가 굵은 김옥찬 전 KB금융 대표이사·서울보증보험 대표가 이번엔 미술 해설가로 변신해 독자들을 찾는다. 은퇴 이후 새로운 인생 여정을 담은 책 「명화와 함께 걷는 미술산책」을 출간하며, 삶과 예술을 잇는 특별한 길잡이를 자처한 것이다. 김옥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우원식 의장, ‘2025 APEC 정상회의’ 준비현장 격려 방문Next: 국립산림과학원 특허 기술 도입 닥터방기원, 국내 최초 보리밥나무 탈모샴푸 출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