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상성규 수습기자] 당진시가 지난 9월 26일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당진형 자사고 설립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제1회 당진교육포럼을 개최했다.현대제철은 지난해 10월부터 자사고 설립 관련 컨설팅 용역을 추진했으며, 지난 6월 당진시와 상생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당진시청 해나루홀에서 열린 포럼에서는 △이정진 대전 대성고 교사(꿈을 심어주는 학교, 대전 대성고를 소개합니다) △박하식 민족사관고 교장(자율형사립고 설립과 특화방향) △신용현 이랩 부사장(당진시 교육 인프라 구축을 위한 교육특화고 설립 타당성 및 제언) △안봉순 당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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