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중강간 혐의’ NCT 전 멤버 태일, 2심도 징역 3년 6개월

    ‘특수중강간 혐의’ NCT 전 멤버 태일, 2심도 징역 3년 6개월
    [스포츠서울 | 이수진 기자] 그룹 NCT 출신 가수 태일(31·본명 문태일)이 성범죄 혐의로 2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형사11-3부(박영주 박재우 정문경 고법판사)는 17일 성폭력처벌법상 특수준강간 혐의로 기소된 태일에게 1심과 같은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다.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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