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모발 이식 후 잔머리 사라졌다”…시술 부작용 고백

    옥주현, “모발 이식 후 잔머리 사라졌다”…시술 부작용 고백
    [스포츠서울 | 이수진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45)이 모발 이식 후 겪은 부작용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옥주현은 지난 1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눙주현’에 모발·두피 관리 루틴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그는 “뮤지컬 배우들은 공연할 때 가발을 자주 쓰기 때문에 탈모 고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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