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차에서 뭐했어요?”아이돌 협박 렌터카 사장 집유

    “어제 차에서 뭐했어요?”아이돌 협박 렌터카 사장 집유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자동차 블랙박스에 담긴 여성 아이돌 멤버의 스킨십 영상으로 돈을 뜯어낸 렌터카 사장에게 징역형이 확정됐다. 19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인천지법 형사14단독(판사 공우진)은 공갈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120시간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