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송해나, ENA ‘길치라도 괜찮아’ MC 발탁…다재다능 매력 입증 8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모델 겸 방송인 송해나가 ENA 새 예능 프로그램 ‘길치라도 괜찮아’의 MC로 나섰다. 18일 저녁 7시 50분 첫 전파를 탄 이 프로그램은 송해나가 본격적인 예능 MC로 영역을 확장하는 신호탄이 될 전망이다. ‘길치라도 괜찮아’는 방향 감각이 떨어지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가수 숙희, 애절한 이별 발라드로 컴백…“그리움을 노래하다”Next: 세븐일레븐, 한부모 가족 축제 참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