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 끝’ 한화, 날씨·긴장감 탓 NO…황영묵 “이기는 게 가장 중요” [KS]

    ‘벼랑 끝’ 한화, 날씨·긴장감 탓 NO…황영묵 “이기는 게 가장 중요” [KS]
    [스포츠서울 | 잠실=이소영 기자] “결과가 좋으면 아무 말도 나오지 않는다.” 힘차게 날갯짓하던 독수리 군단이 LG에 가로막혔다. 갑자기 뚝 떨어진 기온도, 한국시리즈(KS)라는 큰 무대 경험이 있는 선수들이 많지 않다는 점도 핑계에 불과하다는 게 한화 황영묵(26)의 얘기다.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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