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 당구천재’ 김영원, 스페인 리빙레전드 산체스에 대역전 드라마…PBA 통산 2승째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18세 당구천재’ 김영원(하림)이 스페인 3쿠션 ‘리빙레전드’ 다니엘 산체스(51·웰컴저축은행)를 따돌리고 프로당구 PBA 통산 2승째를 달성했다. 김영원은 28일 경기도 고양시에 있는 킨텍스 PBA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PBA 6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국 사례 보고도 선임할 생각이? 체코, 차기 사령탑으로 클린스만 검토Next: ‘결혼 6년만 이혼’ 클라라, 파경 후 첫 심경고백 “축복이 가득하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