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이수민, ‘보니하니’ 시절 친정으로 복귀했다…J&K엔터 전속계약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배우 이수민이 친정으로 돌아갔다. 신인 시절 자신을 발굴해 준 연예 기획사로 재이적한 것이다. 29일 스포츠서울 취재 결과 이수민은 최근 J&K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확인됐다. J&K엔터테인먼트는 이수민이 아역 배우 시절 몸담았던 기획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두 번의 사별’ 전원주, 86세에 새 출발Next: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찾아가는 이불빨래 서비스 추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