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해경, 해안방제 역량 강화를 위한 민·관 합동 훈련 실시

    [당진신문] 평택해양경찰서(서장 우채명)은 지난 28일 왜목해수욕장에서 대규모 해안오염에 대비해 ‘2025년 민‧관 합동 해안방제 훈련’을 당진시와 공동주관해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선박 간 충돌로 인해 유조선에 적재되어 있던 벙커C유가 해상으로 유출되어 왜목해수욕장에 부착된 상황을 가정하여, 해안방제책임기관인 당진시 등 지자체, 해양환경공단 평택지사 등 단‧업체 12개 기관, 지역사회 및 자원봉사자까지 총 80여 명이 참여했다. 주요 훈련내용으로는 △해안오염조사평가팀 구성을 통한 오염도 조사‧평가 및 해안 특성에 맞는 방제방법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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