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두절’ 장동주, 소재 파악 완료…소속사 “나쁜 상황 아냐”[공식]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배우 장동주가 소셜미디어(SNS)에 갑작스러운 사과 글을 남겨 팬들의 걱정을 산 가운데 소속사가 입장을 밝혔다. 장동주 소속사 넥서스이엔엠 측은 31일 스포츠서울에 “장동주 배우의 소재 파악을 완료했다. 나쁜 상황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김경문 감독의 조언을 듣는 한화 하주석Next: ‘국내 기업 중 단 2사’ SKT, 13년 연속 동반성장지수 최우수 획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