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L2 2연승 뒤 ‘첫 패’ 안긴 탬피니스…포항, 홈에서 ‘리벤지’+1위 탈환 노린다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포항 스틸러스가 탬피니스 로버스(싱가포르) 상대 ‘리벤지’와 1위 탈환에 도전한다. 박태하 감독이 이끄는 포항은 6일 포항스틸야드에서 탬피니스와 2025~2026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2(ACL 2) 조별리그 H조 4차전을 치른다. 포항(승점 6)은 ACL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1월 A매치 홍명보호 승선한 엄지성, 교체 투입 4분 만에 시즌 ‘첫 골’Next: 아이들 미연, 미니 2집 ‘MY, Lover’ 발매 기념 팝업 오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