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A매치 홍명보호 승선한 엄지성, 교체 투입 4분 만에 시즌 ‘첫 골’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엄지성(스완지시티)이 교체 투입 4분 만에 시즌 첫 골을 터뜨렸다. 엄지성은 6일(한국시간) 영국 프레스턴 딥데일 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14라운드 프레스턴 노스 엔드와의 원정 경기에서 교체 투입된 뒤 4분 만인 후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로드FC 임태욱·신승열 심판, 일본 라이진FF서 한국 심판 위상 입증Next: ACL2 2연승 뒤 ‘첫 패’ 안긴 탬피니스…포항, 홈에서 ‘리벤지’+1위 탈환 노린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