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랑을 꺼낸 잔나비, ‘미숙함의 미학’에 대하여 [SS뮤직]

    첫사랑을 꺼낸 잔나비, ‘미숙함의 미학’에 대하여 [SS뮤직]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세련된 촌스러움’이란 모순이 매력이다. 70~80년대의 클래식한 정서를 현대적인 록 사운드에 담아낸 것이 모순의 배경이다. 1992년생 원숭이띠들이 모여 시작한 밴드 잔나비는 ‘낭만 밴드’로 자리잡았다. 정규 4집으로 돌아왔다. ‘사운드 오브 뮤직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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