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억 벌었을텐데, 1원도 못 갚았다?’…해외매체도 이천수 사기혐의에 주목

    ‘수십억 벌었을텐데, 1원도 못 갚았다?’…해외매체도 이천수 사기혐의에 주목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일본 매체도 이천수의 사기 혐의 입건 소식을 의미있게 다루고 있다. 현역 시절 오미야 아르디자에서 뛰었던 이천수의 이름이 다시 일본 포털에 올랐다. 일본 ‘사커다이제스트’는 최근 “한국 대표팀의 레전드 이천수가 사기 혐의로 고소당했다”며 사건 경위를 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