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억 벌었을텐데, 1원도 못 갚았다?’…해외매체도 이천수 사기혐의에 주목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일본 매체도 이천수의 사기 혐의 입건 소식을 의미있게 다루고 있다. 현역 시절 오미야 아르디자에서 뛰었던 이천수의 이름이 다시 일본 포털에 올랐다. 일본 ‘사커다이제스트’는 최근 “한국 대표팀의 레전드 이천수가 사기 혐의로 고소당했다”며 사건 경위를 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은형♥’ 강재준과 아들 현조 붕어빵 투샷 공개…“누가 현조야?”Next: 로드FC 임태욱·신승열 심판, 일본 라이진FF서 한국 심판 위상 입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