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FC 임태욱·신승열 심판, 일본 라이진FF서 한국 심판 위상 입증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로드FC 임태욱 심판위원장과 신승열 부 심판위원장이 일본 최대 격투기 단체 라이진FF에서 한국 심판의 실력을 인정받고 귀국했다. 두 심판은 지난 3일 일본 고베에서 열린 ‘라이진 랜드마크 12 인 고베’에 정식 심판으로 참여해 주심을 맡아 경기를 운영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십억 벌었을텐데, 1원도 못 갚았다?’…해외매체도 이천수 사기혐의에 주목Next: 11월 A매치 홍명보호 승선한 엄지성, 교체 투입 4분 만에 시즌 ‘첫 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