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 MAU 1천만·영화 흑자전환…CJ ENM, ‘체질 개선’ 업고 3분기 호실적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CJ ENM이 웰메이드 콘텐츠의 흥행과 플랫폼 경쟁력 강화를 바탕으로 2025년 3분기 안정적인 실적을 달성했다. CJ ENM(대표이사 윤상현)은 2025년 3분기 한국채택국제회계(K-IFRS) 연결기준 매출 1조 2456억 원, 영업이익 176억 원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삼성전자, ‘CES 2026’ 최고 혁신상 포함 총 27개 수상Next: 경기문화재단 실학박물관, AI 음악 스타트업 칠로엔과 업무협약 체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