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자하오, 안녕하세요, 곰방와~” 아시아 프로야구 교류전 앞두고 ‘3개 국어’ 인사한 강철매직→대만 추억도 있다?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따자하오. 안녕하세요. 곰방와.” KT 이강철 감독은 6일 대만 타오위안의 모나크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2025 타오위안 아시아 프로야구 교류전’ 기자회견에 참석해 3개 국어로 인사했다. KT에선 이 감독과 이호식 대표이사, 나도현 단장, 장준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유튜브 채널 론칭 송지효, 오픈 안 한 사생활 공개 선언Next: 한가인, 아이돌 비주얼 담당 미모 공개…애엄마 맞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