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가 최고다! 자부심 갖자” 대표팀 류지현 감독이 강조한 메시지…안현민 ‘2번’ 배치 이유는? [SS고척in]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류지현 대표팀 감독 데뷔 경기 준비 잘한 선수들에 감사 안현민 2번 배치 이유는? 곽빈-김건우 확정 나머지 이닝은? [스포츠서울 | 고척=박연준 기자] 대망의 대표팀 첫 경기다. 류지현(54) 감독도 부임 이후 첫 경기다. 의미가 남다르다. 그는 “선수들에게 자부심을 갖자고 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PSG 100경기까지 -1경기…이래도 이강인 주전 안 써? 90분 마다 평균 6.9개 슛에 참여, 프랑스 리그1에서 가장 높다Next: Ep3. 시켜줘, 산삼 명예소방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