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부 최초 600경기 금자탑 쌓은 ‘최리’ 임명옥, 단순한 출전 이상의 ‘압도적 기량’이 그를 더 빛나게 한다

    여자부 최초 600경기 금자탑 쌓은 ‘최리’ 임명옥, 단순한 출전 이상의 ‘압도적 기량’이 그를 더 빛나게 한다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IBK기업은행 베테랑 리베로 임명옥(39)의 역사는 ‘현재진행형’이다. 기업은행의 임명옥은 7일 화성종합경기타운체육관에서 열린 흥국생명과의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경기에서 600경기 출전 대기록을 달성했다. V리그 여자부 최초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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