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부 최초 600경기 금자탑 쌓은 ‘최리’ 임명옥, 단순한 출전 이상의 ‘압도적 기량’이 그를 더 빛나게 한다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IBK기업은행 베테랑 리베로 임명옥(39)의 역사는 ‘현재진행형’이다. 기업은행의 임명옥은 7일 화성종합경기타운체육관에서 열린 흥국생명과의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경기에서 600경기 출전 대기록을 달성했다. V리그 여자부 최초 기록이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안효섭·김민주 참여 ‘2% 부족할 때’ 광고, 1400만뷰 돌파!Next: 당진1동 청사 이전 부지 소문 무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