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여줬다 완전히 달라진 나’, 4년 만에 화성으로 돌아와 업그레이드 증명한 레베카

    ‘보여줬다 완전히 달라진 나’, 4년 만에 화성으로 돌아와 업그레이드 증명한 레베카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흥국생명 외국인 선수 레베카가 옛 홈 팬 앞에서 ‘업그레이드’를 증명했다. 흥국생명의 아포짓 스파이커 레베카는 7일 화성종합경기타운체육관에서 열린 IBK기업은행과의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1라운드 경기에서 45%의 공격성공률로 34득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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