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불법 없었다” 부인에도…김준영, 결국 전 작품 하차·계약 해지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유흥업소 출입 의혹에 휩싸인 뮤지컬 배우 김준영이 결국 모든 작품에서 하차하고 소속사와 계약을 해지했다. 김준영은 지난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자필 사과문을 게재하며 “위법 여부와 관계없이 인식 부족으로 인한 부적절한 행동이었다”고 고개를 숙였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애스턴마틴 ‘발키리’, WEC 데뷔 시즌 피날레 장식…바레인 8시간 레이스 출격Next: PSG 100경기까지 -1경기…이래도 이강인 주전 안 써? 90분 마다 평균 6.9개 슛에 참여, 프랑스 리그1에서 가장 높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