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母, 데뷔조 안되면 이적”…민희진 주장 뒤집는 ‘결정적 영상’ 법정 재생

    “다니엘 母, 데뷔조 안되면 이적”…민희진 주장 뒤집는 ‘결정적 영상’ 법정 재생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하이브 산하 레이블 쏘스뮤직이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뉴진스 캐스팅’ 및 ‘데뷔 약속 파기’ 주장을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섰다. 7일 서울서부지법 민사합의12부 심리로 열린 민 전 대표와 쏘스뮤직 간의 5억 원대 손해배상 소송 4차 변론기일에서, 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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