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무대 끝나면 공허해”…동생 효정과 댄스스포츠로 외로움 극복(‘살림남’)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오늘(8일)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박서진 남매가 함께하는 정열의 댄스스포츠 도전기가 공개된다. 박서진은 외로움과 쓸쓸함을 털어놓는다. 유독 가을을 탄다는 그는 “가을은 남자한테 힘든 날이다. 인생이 외롭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혐의없음’ 4년, “음악은 죄가 없다”…대중이 염원하는 ‘국민가수’ 김건모의 TV 복귀 [데스크 시선]Next: “다니엘 母, 데뷔조 안되면 이적”…민희진 주장 뒤집는 ‘결정적 영상’ 법정 재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