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대표팀 ‘더블 캡틴’ 박해민, 바빠서 ‘회식’도 못 갔네…“피곤하지만 행복” [백스톱]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박해민, 대표팀 회식 빠진 사연 대표팀 캡틴이면서, LG 주장 구단 축승회-KBO 리셉션 등 참석 “피곤해도 행복해” [스포츠서울 | 고척=김동영 기자] “피곤하지만, 행복하죠.” ‘캡틴’ 박해민(35)이 바쁘다. LG에서도 주장이고, 야구대표팀에 와서도 역시나 캡틴. 이쪽저쪽 챙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일본 이승엽’ 무라카미, 메이저리그 포스팅 시작→눈독 들이는 팀은 어디일까?Next: “3연패의 검 vs 첫 우승의 창”… 페이커·비디디의 ‘페비록’ 운명의 무대 위에 선다 [SS롤드컵 결승]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