엇갈린 뉴진스…해린·혜인 ‘어도어’ 복귀 VS 민지·하니·다니엘은 소송ing [종합]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그룹 뉴진스 멤버들의 결정이 엇갈렸다. 누군가는 소속사 어도어로 복귀를, 누군가는 아직 법적대응을 이어가고 있다. 소속사 어도어는 12일 공식입장을 통해 멤버 해린과 혜인의 복귀 소식을 알렸다. 이날 어도어는 “두 멤버는 가족들과 함께 심사숙고하고 어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박수홍 친형, 항소심서도 징역 7년 구형… 횡령 혐의 엄벌 촉구Next: ‘개관 25주년’ LG아트센터, 19년 연속 ‘1위 공연장’ 선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