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은♥트루디 부부, 결혼 4년 만에 득남!…“아빠 등번호 맞춰 11일 탄생”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래퍼 트루디(본명 김진솔)와 전 야구선수 이대은 부부가 결혼 4년 만에 감격적인 첫 득남 소식을 전했다. 트루디는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안녕하세요! 11월 11일 우리 금똥이가 태어났어요! 아빠 등번호에 맞춰서 태어나고 싶었나 봐요”라는 벅찬 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미담 폭발’ 추영우, 스태프에 최신폰 선물했다…“사진 예쁘게 찍어달라며”Next: “새로운 빛깔의 MMORPG”…김택진의 승부수 ‘호라이즌 스틸 프론티어스’ 베일 벗다 [SS 지스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