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 폭발’ 추영우, 스태프에 최신폰 선물했다…“사진 예쁘게 찍어달라며”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새봄 기자] 배우 추영우가 통 큰 선물로 스태프들을 감동케 했다. 12일 추영우의 한 스태프는 자신의 SNS에 “사진 예쁘게 잘 찍어달라구 선물 주는 키 크고 잘생기고 착한 브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근 출시된 애플 ‘아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가을 왕자’ 김선호, 보조개 미소에 심쿵!Next: 이대은♥트루디 부부, 결혼 4년 만에 득남!…“아빠 등번호 맞춰 11일 탄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