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박명수·정준하, ‘하수처리장’ 출범 7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MBC의 대표 예능 브랜드 ‘무한도전’이 유튜브에서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다. MBC는 11월 ‘무도키즈’ 세대를 위한 디지털 예능 프로젝트 ‘하와수’ 공식 채널을 열고 첫 콘텐츠 공개를 앞두고 있다. ‘하와수’의 대표 코너인 ‘하수처리장’은 ‘무한도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나이키코리아, 신임 대표로 체이스 테일러 선임…한국 시장 브랜드 가치 강화 나선다Next: “6억 사나이의 귀환” 손태진, ‘무명전설’ 합류…남진·조항조·주현미·신유 이어 다섯 번째 전설 됐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