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이사장 김준석) 당진지사는 대한결핵협회와 협력해 어선원 건강검진 사업을 18일 당진시 장고항에서 실시했다.어선원 건강검진에는 당진시 장고항을 비롯한 왜목, 성구미 등 인근 항포구의 어선원 약 50명이 참여해 무료로 서비스를 받았다.어선원은 장시간 선상 근무와 좁은 선실, 제한된 의료 접근성으로 인해 결핵 등 호흡기 질환에 노출될 위험이 크다. 특히, 당진지역 연안어선의 경우 영세한 규모가 많아 정기적인 건강검진이 어려운 점을 감안하여 감염병 예방과 직업성 질환 조기진단을 위해 이번 사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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