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두산 FA 계약 속도 미쳤다→박찬호 이어 조수행과 4년 16억원 계약…“앞장 서서 팀 이끌 것”

    [공식] 두산 FA 계약 속도 미쳤다→박찬호 이어 조수행과 4년 16억원 계약…“앞장 서서 팀 이끌 것”
    박찬호 이어 조수행 계약 4년 총액 16억원 두산 “쓰임새 커” 조수행 “앞장설 것”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두산의 프리에이전트(FA) 계약에 속도가 붙었다. 오전 박찬호(30)에 이어 내부 FA 조수행(32)까지 계약을 맺었다. 두산베어스은 18일 내부 FA 외야수 조수행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