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두산 FA 계약 속도 미쳤다→박찬호 이어 조수행과 4년 16억원 계약…“앞장 서서 팀 이끌 것” 8개월 ago57년 ago01 mins 박찬호 이어 조수행 계약 4년 총액 16억원 두산 “쓰임새 커” 조수행 “앞장설 것”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두산의 프리에이전트(FA) 계약에 속도가 붙었다. 오전 박찬호(30)에 이어 내부 FA 조수행(32)까지 계약을 맺었다. 두산베어스은 18일 내부 FA 외야수 조수행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당진지사, 온 물결 어선원 건강검진 사업 추진Next: ‘맹타’ 신민재+‘대포’ 김주원+‘2루도 본’ 송성문…3金 없이도 확인한 대한민국 ‘내야 힘’ [SS포커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