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당진문화원 문화회원 40여명이 지난 18일 전북 무주 일대에서 2025년 제3차 향토문화유적 탐방을 실시했다. 타 지역의 문화적 가치를 폭넓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이번 탐방은 첫 방문지인 김환태문학관에서 문인의 생애와 문학세계를 중심으로 구성된 전시를 관람하며 문학적 감수성을 높였다. 이어 최북미술관에서는 조선 후기 화가 최북의 예술세계를 살펴보며 작품에 담긴 시대적 감성과 독창적 화풍을 깊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국립태권도박물관을 방문해 태권도의 역사, 철학, 세계화 과정을 다룬 전시를 둘러보며 전통 무예
뉴스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