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딩크의 유산은 전술뿐 아니다…대표팀 ‘비행기 좌석’까지 업그레이드 6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히딩크 사단의 오른쪽 풀백으로 2002 한일월드컵 신화를 함께 쓴 이영표가 KBS2 예능 ‘배달왔수다’에서 히딩크 감독이 바꿔놓은 대표팀의 뒷이야기와 유럽 무대에서 겪었던 성장통을 밝혔다. 방송에서 국가대표팀의 해외 원정 때 비행기 좌석이 어떻게 배정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 미용으로 소통하는 ‘매교 미소단’ 첫 만남 성료Next: 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 12월 ‘어르신 사랑의 생신상’ 대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