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 가능성 0%죠” LG 박해민의 유쾌한 ‘골든글러브 나들이’, 그리고 2026시즌 다짐 [2025 GG] 9개월 ago57년 ago01 mins 박해민 2025 골든글러브 시상식 골든포토상 골든글러브 외야수 부문 후보 박해민 “수상 가능성 0%로 본다” “남은 계약 기간 GG 도전하는 개 목표” [스포츠서울 | 롯데호텔월드=강윤식 기자] “수상 가능성이요? 0%로 봅니다.” LG 박해민(35)이 골든글러브 시상식에 등장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골든포토상 수상한 LG 박해민Next: “생각 많이 날 것 같다” 김주원, 작고한 할아버지께 꼭 ‘골글’ 선물하고 싶은 마음 [2025 GG]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