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 가능성 0%죠” LG 박해민의 유쾌한 ‘골든글러브 나들이’, 그리고 2026시즌 다짐 [2025 GG]

    “수상 가능성 0%죠” LG 박해민의 유쾌한 ‘골든글러브 나들이’, 그리고 2026시즌 다짐 [2025 GG]
    박해민 2025 골든글러브 시상식 골든포토상 골든글러브 외야수 부문 후보 박해민 “수상 가능성 0%로 본다” “남은 계약 기간 GG 도전하는 개 목표” [스포츠서울 | 롯데호텔월드=강윤식 기자] “수상 가능성이요? 0%로 봅니다.” LG 박해민(35)이 골든글러브 시상식에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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