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든든한 분이 오셨어요” 구자욱, 최형우 합류 재차 ‘반색’…4번째 황금장갑도 유력 [2025 GG]

    “너무 든든한 분이 오셨어요” 구자욱, 최형우 합류 재차 ‘반색’…4번째 황금장갑도 유력 [2025 GG]
    구자욱, 통산 4번째 황금장갑 유력 “골든글러브 생각하며 야구했다” 최형우 합류에는 “너무 좋아” 2026시즌 우승 도전 [스포츠서울 | 롯데호텔월드=김동영 기자] “너무 든든한 분이 오셨어요.” 삼성 ‘간판타자’ 구자욱(32)이 재차 ‘살아있는 전설’ 최형우(42) 합류를 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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