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든든한 분이 오셨어요” 구자욱, 최형우 합류 재차 ‘반색’…4번째 황금장갑도 유력 [2025 GG] 9개월 ago57년 ago01 mins 구자욱, 통산 4번째 황금장갑 유력 “골든글러브 생각하며 야구했다” 최형우 합류에는 “너무 좋아” 2026시즌 우승 도전 [스포츠서울 | 롯데호텔월드=김동영 기자] “너무 든든한 분이 오셨어요.” 삼성 ‘간판타자’ 구자욱(32)이 재차 ‘살아있는 전설’ 최형우(42) 합류를 반겼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어쩔수가없다’, 韓 최초 골든 글로브 작품상 노미네이트Next: [포토] 박해민 ‘골든포토상 포즈 복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