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중단’ 박나래, 이번엔 ‘주사 이모’와 불법 의료 행위로 고발

    ‘활동 중단’ 박나래, 이번엔 ‘주사 이모’와 불법 의료 행위로 고발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전 매니저들에 대한 갑질 논란으로 자숙에 들어간 방송인 박나래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고발 당했다. 그러나 해당 논란에 대해선 침묵 중이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8일 박나래를 비롯해 이른바 ‘주사 이모’ A씨와 박나래의 매니저들 등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