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중단’ 박나래, 이번엔 ‘주사 이모’와 불법 의료 행위로 고발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전 매니저들에 대한 갑질 논란으로 자숙에 들어간 방송인 박나래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고발 당했다. 그러나 해당 논란에 대해선 침묵 중이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8일 박나래를 비롯해 이른바 ‘주사 이모’ A씨와 박나래의 매니저들 등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의회 임창휘 의원, 광주 송정 119센터, ‘안전체험관’ 복합 설치 제안……“경기동부권 안전교육 거점 마련 필요”Next: 송악지구대, 쿠팡사태 관련 피해 예방 활동 실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