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홍수’ 김병우 감독 “‘김다미 子’ 권은성, 어디서 감자 하나 굴러온 줄” [SS현장] 6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대홍수’ 김병우 감독이 권은성 캐스팅 비하인드를 밝혔다. ‘대홍수’ 제작보고회가 16일 오전 서울시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자리에는 김병우 감독, 배우 김다미, 박해수, 권은성이 참석했다. ‘대홍수’는 대홍수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팬과 함께라 더 빛났다” 박현경 프로, 소아암 어린이에 2600만 원 기부Next: 영웅이 PICK! 키움 송성문, 키움증권 발행어음 기간형 1호 가입자 됐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