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과 함께라 더 빛났다” 박현경 프로, 소아암 어린이에 2600만 원 기부 6개월 ago56년 ago01 mins 올해 ‘E1 채리티 오픈’ 우승 상금 전액 기부에 이은 따뜻한 행보 [스포츠서울 | 김석재기자]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 투어의 간판스타 박현경 프로가 팬들과 함께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며 필드 밖에서도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이사장 신희영)은 박현경 프로골퍼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설마 FA 도망? 전혀 아니다! ‘1년 294억원’ 어썸킴, FA 재수 선택→애틀랜타 남기로 ‘결심’ [SS시선집중]Next: ‘대홍수’ 김병우 감독 “‘김다미 子’ 권은성, 어디서 감자 하나 굴러온 줄” [SS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