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단 첫 ‘승격’ 부천의 1부 ‘도전자’ 모드…이영민 감독 의 2가지 목표, ‘잔류’와 ‘초석’ 다지기[SS현장] 6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부천=박준범기자] 구단 창단 첫 K리그1(1) 승격을 이뤄낸 부천FC1995 이영민 감독은 잔류와 함께 내년을 ‘초석’을 다지는 1년으로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이 감독과 주장 한지호는 15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1부 승격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부천은 승강 플레이오프(P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일월매트 리스크 진단②] 홈쇼핑선 “매진 임박” 호들갑, AS는 ‘나몰라라’…일월매트의 배신’Next: 롯데칠성음료,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위한 공동협력 선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