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이사’ 신시아 “기억상실증 연기보단 다채로운 면모에 집중해” [SS현장]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신시아가 기억상실증 인물을 연기한 후일담을 전했다.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오세이사’) 22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CGV 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자리에는 김혜영 감독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차태현, “솔직히 ‘우리들의 발라드’보다 ‘우발라디오’가 더 재밌어”Next: ‘체력 안배’ 위해 소집 훈련 제외, ‘월반 센터백’ 신민하…사우디서 주목해야 할 한국 수비의 미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