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의 손에서 빚어낸 빵 한 조각…고흥 ‘유자제빵소’ 이종화 셰프

    화가의 손에서 빚어낸 빵 한 조각…고흥 ‘유자제빵소’ 이종화 셰프
    전남 고흥 동일면 숨은 명소, 베이커리와 예술의 만남…셰프이자 화가 이종화씨, “유자향 가득한 빵에 정성 담았다” [스포츠서울 글·사진 | 고흥군 = 이주상 기자] 전남 고흥군 동일면 한적한 시골길, 검은색 외관의 카페 한 채가 눈길을 끈다. ‘유자제빵소’라는 금색 간판 아래로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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