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의 손에서 빚어낸 빵 한 조각…고흥 ‘유자제빵소’ 이종화 셰프 6개월 ago56년 ago01 mins 전남 고흥 동일면 숨은 명소, 베이커리와 예술의 만남…셰프이자 화가 이종화씨, “유자향 가득한 빵에 정성 담았다” [스포츠서울 글·사진 | 고흥군 = 이주상 기자] 전남 고흥군 동일면 한적한 시골길, 검은색 외관의 카페 한 채가 눈길을 끈다. ‘유자제빵소’라는 금색 간판 아래로 들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 주민자치회 워크숍 개최Next: 롯데마트, 딸기·레몬 조합 ‘스트로베리 하이볼’ 단독 출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