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지난 주말 당진 시내에서 주택과 차량 화재가 연이어 발생해 재산 피해가 났다.지난 19일 금요일 저녁 8시 39분경 당진시 읍내동의 한 다가구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누전차단기 전원측에서 트래킹 현상(먼지 등 오염물질이 낀 상태에서 습기 등으로 인해 전류가 흘러 발화하는 현상)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다음 날인 20일 토요일 오전 9시 29분경에는 당진시 시곡동에서 차량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차량 1대의 엔진룸이 전소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운전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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