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착한 사람 아니다”…박나래, 6년 전 스스로 예고한 ‘두 얼굴’?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저는 착한 사람도 아니고, 선한 사람도 아닙니다.” 방송인 박나래가 각종 논란으로 활동 중단을 선언한 가운데, 그가 6년 전 대상 수상 당시 남겼던 소감이 마치 현재를 예견한 듯한 ‘복선’으로 재조명되고 있다. 최근 매니저 갑질 및 불법 의료 행위 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갑질·불법시술 이어 ‘이미지 연출 의혹’까지…박나래, 논란의 확전Next: “결혼 1년 만의 사별, 쏟아진 ‘팔자’ 타령”…정선희, 17년 칩거의 이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