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예수 생카’로 가는 청년들

    예수 등신대를 두고 손하트 사진을 찍고 있는 여성이 있다
    ‘예수생카’는 틱톡,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을 중심으로 빠르게 입소문을 탔다. 카페를 찾은 이들은 대부분 10~20대 젊은 층으로 기독교인뿐만 아니라 무교나 다른 종교를 가진 이들도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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