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이지 않는 해루질 사고..공공디자인으로 막는다

    [당진신문=지나영 기자] 매년 당진 석문방조제와 왜목항, 장고항 일원에서 해루질 사고가 잇따르고 있어 실효성 있는 안전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이러한 가운데 당진의 디자인 기업 ㈜마인드노크(대표 김의현)에서 공공디자인을 접목한 시각적 안전 체계를 구축해 주목받고 있다. 해루질 명소의 그림자석문방조제 일원은 수도권과 가깝고 어족자원이 풍부해 해루질객과 낚시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하지만 늘어나는 인파만큼 수난사고의 위험도 도사리고 있다. 실제로 지난 6월, 석문방조제 인근에서 해루질하던 40대 남성이 밀물에 고립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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