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 3세’ 황하나, 마약 도피 끝에 구속…“증거 인멸 우려”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마약 혐의로 수사를 받던 중 해외로 도피했다가 체포된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37) 씨가 구속됐다. 수원지법 안양지원 서효진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26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받는 황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서 부장판사는 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끊이지 않는 해루질 사고..공공디자인으로 막는다Next: “새벽에도 빵 산다” 파리바게뜨, 업계 최초 무인 ‘하이브리드 매장’ 도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